본문 바로가기
건강 · 의학 · 상식

잇몸이 아니라 치아가 파였다, 치경부 마모증과 콜라

by sonstory2019 2026. 10. 10.

잇몸이 내려앉은 줄 알고 치과에 갔다가 치경부 마모증을 발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잇몸 퇴축과의 차이, 콜라 같은 산성 음료와 양치 습관, 스케일링과의 관계, 수복 재료와 치료비를 확인할 때의 주의점을 영국·미국 치과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양치질을 하다 거울로 잇몸을 보니 평소와 달리 잇몸이 내려앉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부분이 움푹 파이고 일부는 깨져 나간 듯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케일링을 받은 지 약 15년이 지났다는 데 생각이 미쳐 "오래 안 받아서 잇몸이 내려갔나 보다" 하고 치과를 예약했습니다.

잇몸이 내려간 걸까? 치아가 파인 걸까?

잇몸이 내려간 걸까, 치아가 파인 걸까를 확인하러 치과에 가게 된 계기

엑스레이와 구강 검사 뒤 의사 선생님이 설명한 것은 제가 예상한 잇몸 퇴축이 아니라 처음 듣는 이름의 치경부 마모증이었습니다. 스케일링을 오래 안 받은 것에 비해 잇몸이 많이 내려가지는 않았고, 대신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부분이 닳거나 파여 있고 일부는 깨져 나간 것처럼 보이는 곳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 부위가 전체적으로 약 14곳이라는 설명도 들었습니다.

이 글의 사례에 대하여

이 글의 정보를 구분하면

  • 직접 겪은 것: 약 15년 만에 스케일링을 받은 것, 치경부 병변이 약 14곳이라는 설명을 들은 것, 평소 500mL 콜라를 하루 두세 병(약 1~1.5L) 마시는 습관이 있는 것, 스케일링 뒤 오스템 클로르헥시딘 가글액을 처방받은 것.
  • 전해 들은 것: 치과 의사가 힘이 가해지는 상황이나 딱딱한 음식, 탄산음료를 관련 요인으로 언급했다는 것, 당시 안내받은 치료비(보험 적용 치료 한 부위 약 8,000원, 비급여 레진 약 80,000원). 가격은 제가 들은 개인적인 사례입니다.
  • 공식 자료 기반 일반 정보: 치경부 병변의 모양과 원인, 산성 음료와 양치, 스케일링, 수복 재료는 영국 정부의 GOV.UK 구강건강 지침 7장, 영국왕립외과의사협회 치과학부 침식 지침, 미국치과의사협회(ADA) MouthHealthy, 미국 NIDCR, Cleveland Clinic, 체계적 문헌고찰 소개 글을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제 병변이 콜라 때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보험 적용 재료가 정확히 무엇인지(아말감인지 다른 재료인지)와 건강보험 적용 기준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딱딱한 음식이나 씹는 힘이 치경부 병변을 일으킨다는 근거도 이번에 열어 본 자료에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 핵심 요약

짧게 답하면, 치아와 잇몸 경계가 파여 보여도 잇몸 퇴축이 아니라 치아 자체가 닳거나 녹은 것일 수 있고, 원인은 산과 마찰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 하나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GOV.UK 지침은 치아 마모를 산에 의한 침식, 칫솔 등 이물질에 의한 마찰성 마모, 치아끼리 닿는 교모로 나눕니다.
  • ADA는 가장 큰 침식 원인으로 탄산음료와 스포츠음료를 꼽고, 무설탕이라도 탄산 때문에 산성일 수 있다고 합니다.
  • 영국왕립외과의사협회 지침은 산성 음료는 식사 시간에 마시고 오래 머금거나 홀짝이지 말라고 합니다.
  • 양치 시점은 자료마다 달라 ADA는 1시간을 기다리라고, 영국 지침은 10분 안은 피하라고 하며 GOV.UK는 근거가 강하지 않다고 합니다.

정보 확인일: 2026년 10월 · 근거: GOV.UK, 영국왕립외과의사협회 치과학부, ADA, NIDCR, Cleveland Clinic

⚠️ 주의 안내

이 글은 개인 경험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치아가 파인 원인과 치료 필요성, 사용 재료와 비용은 치아 상태와 진료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치과 의료진의 판단을 우선하세요.

잇몸이 내려앉은 것과 치경부 마모증은 어떻게 다를까?

짧게 답하면, 잇몸 퇴축은 잇몸이 치아 뿌리 쪽으로 물러나는 것이고, 치경부 마모증은 치아와 잇몸 경계의 치아 조직이 닳거나 파이는 것입니다.

구분잇몸 퇴축치경부 병변
변하는 곳잇몸이 물러나 치아 뿌리가 드러남잇몸 가까운 치아 표면이 닳거나 파임
모습치아가 길어 보임쐐기(V자) 모양으로 파인 병변
확인잇몸과 치주 조직 검사치아 표면과 병변 형태 검사

Cleveland Clinic은 잇몸 퇴축을 잇몸 조직이 치아에서 물러나 뿌리가 드러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원인으로 너무 세게 닦는 칫솔질, 치태와 치석, 치주 질환, 잇몸 외상, 삐뚤어진 치아, 흡연 등을 들며, 뿌리가 드러나면 찬 것이나 단 것에 시릴 수 있다고 합니다.

영국왕립외과의사협회 지침은 마찰로 생기는 병변을 보통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모서리를 가진 쐐기 모양이라고 설명합니다. 두 문제가 함께 있을 수도 있어 거울만으로 구분하기보다 치과에서 잇몸과 치아를 함께 검사받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제 경험에서 얻은 결론입니다.

치아 마모는 어떻게 나뉠까?

짧게 답하면, 침식, 마찰성 마모, 교모의 세 가지이고 서로 겹쳐 작용할 수 있습니다.

GOV.UK 지침은 치아 마모를 화학적 또는 기계적 요인으로 치아의 단단한 조직이 누적해서 사라지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침식은 세균이 아닌 산에 의한 화학적 손실로 위에서 올라오는 산이나 음식·약물에서 올 수 있고, 교모는 치아끼리 닿아서 생기는 손실, 마찰성 마모는 칫솔이나 딱딱한 물건, 혀처럼 치아가 아닌 것에 의한 손실입니다.

치경부에 생긴 충치가 아닌 손실을 통틀어 비우식성 치경부 병소(NCCL)라고 부릅니다. 이는 원인이 아니라 위치와 상태를 가리키는 이름이라고 이해했으며, 이 용어는 아래 문헌고찰 소개 글에서 쓰입니다.

스케일링을 오래 안 하면 잇몸이 내려갈까?

짧게 답하면, 치석과 잇몸 염증은 잇몸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스케일링을 안 했다는 사실만으로 치경부 마모증이 생긴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NIDCR은 치태가 굳으면 치석이 되고, 치석은 치과의사나 치위생사의 전문 세정으로만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잇몸 질환이 진행하면 잇몸이 치아에서 물러나 치아가 길어 보일 수 있다고 하고, 심한 경우 치조골까지 번질 수 있다고 합니다. Cleveland Clinic도 치태와 치석이 잇몸 퇴축의 원인이 될 수 있고 보통 6개월마다 치아 세정을 받으라고 안내합니다.

저는 15년 가까이 스케일링을 받지 않았는데도 의사 선생님은 잇몸이 생각만큼 내려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스케일링을 오래 안 한 것과 치경부가 파인 것은 별개의 문제로 봐야 했습니다. 다만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해당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스케일링 뒤 처방받은 클로르헥시딘 가글은?

짧게 답하면, 구강 소독용이며 치아가 파인 것을 복구하는 약이 아닙니다.

MedlinePlus는 클로르헥시딘 구강 헹굼액을 처방대로 하루 두 번 양치 뒤에 15mL를 입에 물고 30초간 헹군 다음 뱉으라고 안내합니다. 삼키거나 바로 물이나 가글액으로 헹구거나 먹지 말라고 합니다. 부작용으로 미각 변화, 치아와 혀, 수복한 부분의 착색, 치석 증가가 있으며 앞니 충전물이 영구적으로 착색될 수 있다고 합니다. 얼마나 쓸지는 처방 라벨을 따르라고만 합니다.

콜라가 치아를 상하게 할까?

짧게 답하면, 산성 음료를 자주 마시면 침식 위험이 커진다는 것이 공통 안내입니다.

ADA는 침식의 주된 원인이 탄산음료와 스포츠음료라고 하고, 무설탕이라도 탄산 때문에 산성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합니다. 오렌지주스나 레모네이드처럼 천연 음료도 물보다 산도가 높다고 합니다. 영국왕립외과의사협회 지침은 산 섭취 빈도가 주요 위험 요인이고, 하루 네 번 이상의 산 섭취가 낮은 침 완충력이나 딱딱한 칫솔 같은 다른 요인과 겹치면 위험이 높아진다고 설명합니다. 한 연구에서는 끊임없이 홀짝이거나 머금는 습관이 침식 마모 위험을 약 10배 높였다고도 합니다.

저는 500mL 콜라를 하루 두세 병, 즉 약 1~1.5L를 마시는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 14곳이 모두 콜라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영국 지침은 정상적인 칫솔질은 멀쩡한 법랑질을 거의 닳게 하지 않지만 산에 약해진 법랑질은 훨씬 쉽게 닳는다고 설명합니다. 콜라와 칫솔질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은 있지만 제 경우에 그랬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콜라를 자주 마시면 치아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콜라를 자주 마시면 치아에 생길 수 있는 변화

콜라를 마신 뒤 바로 양치해도 될까?

짧게 답하면, 자료마다 달라서 한 가지로 말할 수 없습니다.

출처양치 시점비고
ADA산성 음식 뒤 1시간 기다림침이 산을 씻어 법랑질이 다시 단단해지도록
영국 침식 지침침식 마모가 있다면 산 섭취 10분 이내는 피할 수 있음시점 자체가 논쟁 중
GOV.UK 7장양치 시점이 크게 중요하다는 강한 근거는 없음일반적인 대기 시간 권고 없음

ADA는 1시간, 영국 지침은 10분으로 숫자가 다르고 근거도 강하지 않다는 평가가 있어 정답이 없는 영역입니다. 영국 지침이 말하듯 산에 약해진 법랑질은 쉽게 닳으므로, 마신 직후에 강하게 문지르는 칫솔질은 피하는 쪽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시점이 맞는지는 치과에서 안내받으세요.

빨대와 물, 우유가 도움이 될까?

짧게 답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지만 근거의 강도는 다릅니다.

ADA는 마신다면 빨대를 쓰고, 입에 머금거나 휘젓지 말고, 산성 음식 뒤에 물로 헹구거나 우유, 치즈 같은 유제품을 먹으라고 합니다. 영국왕립외과의사협회 지침도 산 노출 뒤 치즈나 우유, 무설탕 껌이 산을 중화하고 침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며, 입 안쪽을 향하는 굵은 빨대를 소개합니다. 하지만 GOV.UK는 빨대가 침식을 줄인다는 근거는 약하거나 불충분하다고 평가하고, 식사 때에만 마시고 평소에는 물이나 무향 탄산수를 쓰라고 합니다.

음료를 마신 뒤 물로 헹구라는 안내는 ADA에 있고, GOV.UK 지침에는 일반적인 권고가 없습니다(구토 뒤 헹굼만 있음).

딱딱한 음식을 씹으면 치경부가 파일까?

짧게 답하면, 이번에 열어 본 자료에서는 씹는 힘이 원인이라는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치과에서는 딱딱한 음식도 언급됐지만, 제가 읽은 GOV.UK와 영국 침식 지침은 마찰성 마모의 원인으로 칫솔질과 치약, 딱딱한 물건 등을 말할 뿐 씹는 힘이 치경부를 파이게 한다는 설명은 없었습니다. 이를 악물거나 이갈이가 있는지는 치과에서 확인해 보세요.

양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짧게 답하면, 양치를 줄이지 말고 부드러운 칫솔과 약한 힘, 불소 치약으로 합니다.

GOV.UK는 마모가 의심되면 표준이나 연마성이 낮은 치약을 쓰고, 칫솔질 방법을 조정하며 부드러운 칫솔에서 중간 정도의 칫솔을 쓰라고 합니다. 영국 침식 지침은 외상을 주지 않는 기법과 연마성이 낮은 치약을 권합니다. NIDCR과 Cleveland Clinic은 하루 두 번 불소 치약으로 닦고 부드러운 칫솔을 쓰며 치실을 쓰라고 합니다.

치경부 마모증 치료 재료 비교

치경부 마모증을 메우는 재료의 종류와 비교

치경부 병변은 모두 치료해야 할까?

짧게 답하면, 이번 자료에는 치료 기준이 숫자로 없었고, 위험 요인을 줄이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강조됩니다.

GOV.UK는 마모 관리의 초점을 식이, 약물, 역류 등 주된 위험 요인을 줄이거나 없애는 데 둡니다. 상태는 지수, 석고 모형, 사진, 구강 내 스캔으로 추적하고, 마모가 빨리 진행하면 검진 주기를 짧게 하라고 합니다. 이 지침에 수복 치료 기준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저는 14곳 중 먼저 치료할 곳과 지켜볼 곳을 구분해 달라고 상담할 생각입니다. 치료비 때문에 필요한 치료를 무조건 미루는 것은 아니라 우선순위를 정하겠다는 뜻입니다. 파인 부위가 깊거나, 계속 진행되거나, 시림이 심하거나, 음식물이 자주 끼는 곳 같은 판단 기준은 제가 정리한 것이어서 자료로 확인한 내용이 아닙니다.

아말감, 레진, 글라스아이오노머는 어떻게 다를까?

짧게 답하면, 어떤 재료가 더 오래 간다는 비교 연구가 있지만 오래된 문헌고찰입니다.

Dental Elf가 소개한 2014년 문헌고찰(Peumans 등)은 치경부 병소 수복을 다룬 임상시험 87건을 분석했습니다. 접착제를 6가지로 나눠 비교했고 글라스아이오노머의 연간 실패율이 2.0%로 가장 낮았으며, 순한 2단계 셀프에치가 2.5%, 3단계 에치앤린스가 3.1%였습니다. 저자들은 화학적 결합 능력이 중요하다고 결론 냈습니다. 다만 연구의 질을 공식적으로 평가하지 않았고 일부는 초록만 있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보험 적용 재료가 아말감이라는 이야기는 제가 들은 기억일 뿐 정확한 재료명이 아니고, 아말감과 레진의 장단점은 이번에 확인한 자료에 없습니다. 그래서 재료 이름과 보험 적용 여부는 치과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보험 적용은 재료 이름만으로 정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치료비는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

짧게 답하면, 제가 들은 금액으로 단순 계산한 예시일 뿐이며 실제 비용은 치과마다 다릅니다.

제가 방문한 치과에서는 보험 적용 치료가 한 부위에 약 8,000원, 비급여 레진 치료가 약 80,000원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이를 14곳에 곱해 본 예시입니다. 실제 건강보험 기준과 비급여 가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가정계산합계
14곳 모두 보험 적용8,000원 × 14약 112,000원
14곳 모두 레진80,000원 × 14약 1,120,000원
레진 4곳 + 보험 10곳320,000 + 80,000약 400,000원
레진 6곳 + 보험 8곳480,000 + 64,000약 544,000원

검사와 마취, 추가 처치 비용이 더해질 수 있고 한 치아에 병변이 여러 곳 있을 수도 있습니다. 치과에는 치료할 병변 수, 치아별 재료, 보험 적용 여부, 치아별과 전체 예상 비용, 나누어 치료할 수 있는지를 물어보면 좋겠습니다.

이런 증상이면 치과에 가세요

짧게 답하면, 치아와 잇몸 사이가 계속 파이거나, 시리거나, 잇몸이 붓고 피가 나면 진료를 받습니다.

Cleveland Clinic은 잇몸 퇴축의 증상으로 뿌리 노출과 잇몸선 주변의 통증, 열이나 냉, 단 것, 양치와 치실, 스케일링에 대한 시림을 들며, 방치하면 뼈 손실과 치아 흔들림, 치아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NIDCR은 잇몸 질환 초기 신호로 붓고 붉고 피가 나는 잇몸을 꼽습니다. 아래 증상이 있으면 치과에서 확인하세요.

  • 치아와 잇몸 사이가 파여 보이고 점점 커집니다.
  • 치아가 깨지거나 금이 간 것 같습니다.
  • 찬물이나 찬바람, 단것에 심하게 시립니다.
  • 씹을 때 아프거나 음식물이 파인 곳에 자꾸 낍니다.
  • 잇몸이 붓고 피가 자주 나거나 치아가 흔들립니다.
치아 손상을 줄이는 4가지 습관

치아 손상을 줄이는 생활 습관

자주 묻는 질문

Q. 치경부 마모증은 스케일링을 안 해서 생기나요?

A. 아닙니다. 스케일링은 치석과 잇몸 염증을 관리하는 것이고, 치경부 마모증은 산이나 마찰 같은 치아 조직의 손실과 관련됩니다.

Q. 잇몸 퇴축과 같은 건가요?

A. 다릅니다. 잇몸 퇴축은 잇몸이 물러나는 것이고, 치경부 마모증은 치아 조직이 닳거나 파이는 것입니다. 두 가지가 함께 있을 수도 있습니다.

Q. 콜라를 마시면 치아가 바로 깨지나요?

A. 한 번 마셨다고 바로 깨진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영국 지침은 하루 여러 번의 산 노출과 홀짝이는 습관이 위험이라고 합니다.

Q. 무설탕 콜라는 괜찮은가요?

A. ADA는 무설탕이라도 탄산 때문에 산성일 수 있다고 합니다.

Q. 치경부 마모증은 반드시 레진으로 치료해야 하나요?

A. 이번 자료에는 그런 기준이 없습니다. 위험 요인을 줄이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강조되므로 치과에서 우선순위를 상담하세요.

Q. 콜라를 마신 뒤 바로 양치해도 되나요?

A. ADA는 1시간, 영국 지침은 10분 안을 피하라고 하는 등 자료마다 다릅니다. 직후 강한 칫솔질은 피하고 치과의 안내를 따르세요.

Q. 수복 치료를 하면 다시 생기지 않나요?

A. 제가 확인한 자료에는 재발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 GOV.UK는 위험 요인을 줄이는 것을 강조합니다.

결론

잇몸이 내려앉았다고 생각했는데 치아가 파인 것이었고, 평소 콜라를 많이 마시는 습관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원인을 하나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산성 음료를 자주 마시지 않는 것과 부드러운 칫솔질은 어느 자료에서도 공통으로 권합니다. 치료는 개수보다 각 병변의 상태와 우선순위를 치과와 상의하고, 재료와 보험 적용, 비용은 꼭 확인하세요.

🔗 함께 읽어보면 좋은 글

구강 칸디다증 입원 경험, 감기로 착각하기 쉬운 이유

입안 건강 이상을 일찍 확인한 사례를 다룬 글입니다.

틀니 쓰던 어머니의 설암, 초기증상과 혀 재건 수술

입안에 오래 남는 변화를 놓치지 않는 방법을 다룬 글입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