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경부마모증1 잇몸이 아니라 치아가 파였다, 치경부 마모증과 콜라 잇몸이 내려앉은 줄 알고 치과에 갔다가 치경부 마모증을 발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잇몸 퇴축과의 차이, 콜라 같은 산성 음료와 양치 습관, 스케일링과의 관계, 수복 재료와 치료비를 확인할 때의 주의점을 영국·미국 치과 자료로 정리했습니다.양치질을 하다 거울로 잇몸을 보니 평소와 달리 잇몸이 내려앉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부분이 움푹 파이고 일부는 깨져 나간 듯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케일링을 받은 지 약 15년이 지났다는 데 생각이 미쳐 "오래 안 받아서 잇몸이 내려갔나 보다" 하고 치과를 예약했습니다.잇몸이 내려간 걸까, 치아가 파인 걸까를 확인하러 치과에 가게 된 계기엑스레이와 구강 검사 뒤 의사 선생님이 설명한 것은 제가 예상한 잇몸 퇴축이 아니라 처음 듣는 이름의 치경부 마모증이었.. 2026. 10. 10. 이전 1 다음